
숲속의 담 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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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춘 ‘담’은 사람들을 피해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숲속으로 떠난다. 절망 속에서 자라난 한 줄기의 온기. 성장이 멈춘 소년, 숲속의 ‘담’이 세상을 향해 다시금 내미는 손길. 다홍 작가의 손에서 피어난 따뜻한 이야기. 79화~91화 Credit Cooki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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